2022-10-13 | 조회수 : 1317
경산시자원봉사센터,「도토Re:숲으로」도토리화분 회수 시작을 알려...
산불피해 지역을 회복할 도토리하우스 개장!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상우)는 산불 피해지역 산림복구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도토Re:숲으로」 도토리 화분을 오는 13일부터 회수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도토Re:숲으로」 캠페인은 연이은 산불로 인하여 소실된 산림 회복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도토리 홈가드닝을 통한 시민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진행하여 약 5,000여명의 지역 시민과 기관·단체에서 동참하고 있다.
시민들의 손에서 자란 도토리화분은 회수과정을 통해 자원봉사센터에서 마련한 도토리하우스(가식장)에서 내년 산불피해 지역에 보내기전 까지 관리 될 예정이다.
김상우 소장은 “지난 4월을 시작으로 5개월 넘는 기간동안 「도토Re:숲으로」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를 표한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사회이슈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보며 수준높은 시민의식을 경험할 수 있었다. 「도토Re:숲으로」 의 두 번째 시즌도 11월에 진행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경산자봉, 13일부터 도토리 화분 회수 / 경산인터넷뉴스(2022.10.12.) 김진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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