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6 | 조회수 : 926
경산시자원봉사센터, ‘바다의 시작’ 캠페인 진행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지구의 날 맞아 환경보호 앞장서..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상우)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이하여 빗물받이 내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진행했다.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빗물받이 내 담배꽁초 및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한 활동이다.
이 날, 경산시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서부2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주변 정화 및 채색활동을 하였다. 아울러, ‘오늘은 지구가 쉬는 날입니다’ ,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다시 우리 몸으로’ 등과 같은 메시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상우 소장은 “일상에서도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이 필요하다” 며 “경산 시민 함께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면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0년 “환경부, 담배꽁초 관리체계 마련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하루 최소 45만 개비 이상이 해양에 유입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 담배꽁초가 100%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된다는 가정하에 하루 최대 0.7톤 가량 된다고 밝혔다.
경산자봉 ‘지구의 날’ 환경보호 캠페인 / 경산인터넷뉴스(2023.4.24.) 김진홍 기자
http://www.ksinews.co.kr/content.html?md=0014&seq=38332
경산시자원봉사센터, ‘바다의 시작’ 캠페인 진행 / 경북신문(2023.4.24.) 강을호 기자
http://www.kbsm.net/news/view.php?idx=389176
경산시자원봉사센터, ‘바다의 시작’ 캠페인…빗물받이 주변 정화·채색활동 / 경북일보(2023.4.24.) 김윤섭 기자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