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영남대학교) 「마음온도 + 감사 릴레이」
지난 5월,
영남대학교 학생 여러분이 직접 써 내려간 편지가
오늘, 도서관을 묵묵히 지켜주시는 영웅들의 손에 닿았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늘 그 자리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 주시는 분들.
바쁜 일상 속에서, 그 손길이 당연하게 지나치지는 않았을까요.
학생들의 진심이 담긴 편지가
그분들의 마음에 작은 온기로 머물렀으면 합니다.
저희의 작은 활동이,
작은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