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저녁부터 9일 새벽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금호 강변의 범람해 대부잠수교축구장과 하양게이트볼장이
부유물과 토사로 뒤덮혀졌습니다
빠른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무더운날 하양을 위해 봉사해주셔 감사드립니다 :)
참여해주신 '로타리, 대학생자원봉사단, 학생상담자원봉사단, 이웃사랑봉사단,
사랑의메아리 봉사단, 사랑의 희망은행봉사단, 적십자, 공예사랑봉사단 1365포털'
자원봉사자 여러분 모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