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 5일
경산시 청소년 80여명과 함께
창녕 온누리 청소년 수련원에서
NOW(나+友)자원봉사캠프를 운영하였습니다
자원봉사에 방향성에 대하여 논의도 해보고
사회문제 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원봉사 활동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에는 캠프파이어와 장기자랑 시간으로
1박 2일간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앞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내년에도 다시 만나자고 약속하였습니다
경산시 중학생들에게 뜻깊은 여행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