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쓰레기 불법투기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 “청년들아, 치워랍(Cheer up!)” 캠퍼스 캠페인 활동이
지난 4일, 대구가톨릭대학교와 영남대학교에서 진행됐습니다.
지난 7월부터 교육과 기획회의, 현장답사를 통해 대학생 캠페이너들이 준비한 다양한 부스 프로그램이 운영됐는데요,
대학가 쓰레기 실태를 알리기 위한 대학가 현장 사진 전시 및 정크아트 전시,
분리배출 게임부스, 원룸촌 인근의 클린하우스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온라인 페이지를 만들어 홍보하였습니다.
또한, 대학가 플로깅 활동도 병행하여 캠페인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찾는 활동도 진행됐습니다.
9월임에도 무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캠페인 활동이였지만,
지역의 대학생들에게 쓰레기 문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하고, 보다 나은 경산시가 되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역 대학생의 참여로 우리 경산시가 성숙한 대학문화도시가 되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