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직접 반죽하여 제작한 커피박 꽃이 충분히 건조되어, 오늘은 채색과 포장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 꽃에 색을 입히고, 완성된 작품을 정성스럽게 포장하며 업사이클링 제품이 만들어지는 마지막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단순히 커피박을 재활용하는 것을 넘어, 버려지는 자원이 새로운 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잔의 커피가 끝난 뒤에도 이야기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