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학생봉사단 6월 활동 이야기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유학생봉사단이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세계 음식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베트남의 대표 음식인 반미(Bánh Mì)와 베네수엘라 전통 과일 음료 티자나(Tizana)를 직접 만들고,
하양우미린에코포레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국의 음식에 담긴 문화와 이야기를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가 음식으로 이어지고, 웃음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유학생봉사단은 잠시 여름 휴식기를 가진 뒤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뵐 예정입니다.
더위가 한풀 꺾인 9월, 더욱 반가운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