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직접 만든 커피박 방향제와 주방세제비누를 정성껏 포장해
하양 청구2차타운 아파트 경로당에 전달 완료했습니다!
이번 주는 다시 단원들이 모여
방향제 반죽·채색과 비누 포장을 진행했고,
완성된 제품은 다음 주 또 다른 곳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제 하반기를 넘어서며 낯설던 단원들도
서로 하하호호 웃으며 즐겁게 활동하고 있어요.
덕분에 결과물의 완성도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11월까지 멈추지 않고 열심히 달릴 예정이니,
더 많은 시민분들이 커피박 새활용 물품에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중요한 소식! 9월 19일(금) 17시,
‘에코리버스 단원’들이 직접 주도하는
커피박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이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열립니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