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중립한 일상] 커피박 새활용 6번째 정기 활동
지구를 지키는 탄소중립한 일상 '커피박 새활용' 정기 활동
산업화가 시작된 이후로 지구의 평균온도는 1도가 올랐습니다
메머드가 살고 있을때의 온도는 지금과 4도가 차이 납니다
고작 4도 차이로 지금 이곳에 메머드는 없습니다
지금보다 4도가 더 올라가면 아마 우리도 이곳에 없을겁니다
커피 소비가 증가하고 수입되는 원두는 매년 18만톤입니다
커피를 내릴때 고작 0.2%만 추출되고 나머지는 버려져
매년 17.8톤 정도의 커피찌꺼기가 일반쓰레기로 버려지는 셈이 됩니다
이런 커피찌꺼기의 가치를 되살리고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커피박 새활용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